교권 관련 메시지 주목…수해에도 전력 대응북한 도발 속 한미일 정상회의 준비도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2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7.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장인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교권수해북한한미일 정상회의나연준 기자 배경훈 부총리,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복지시설 찾아 민생 점검AI에 고민 털어놓는 청소년…'정서적 의존' 막을 안전장치 논의관련 기사추경호 "망국적 탈원전으로 고사 위기 韓원전, 세계 최고 다시 인정"민주, 15일 최고위서 '이종섭 국방장관 탄핵안' 당론 발의 결정민주, 정책의총서 '오염수법 당론채택·국방장관 탄핵' 논의한 총리 "대통령 지시, 재난 현장서 안 지켜"…수해 추경엔 '반대'당정, 오늘 학생인권조례 개정 등 교권 강화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