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재단에서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역도 여제 장미란이 20일 오후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송년의 밤 '장미들의 이야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4.12.20/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관련 키워드장미란역도문화체육관광부나연준 기자 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이통 3사 영업이익 4.6조원 전망…'해킹 후폭풍'은 진행형관련 기사장미란 차관, 국립스포츠박물관에 女역도 최초 올림픽 금메달 기증"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 개최장미란 차관, 일본 순회…"역대 최다 日관광객 유치 목표"[하얼빈AG] 안중근 기념관 찾은 장미란 “선수들 더 결의에 찼을 것”박혜정, 역도연맹 선정 2024년 최우수선수…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