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부터 하버드까지"…尹, 5박7일 국빈 방미 동선은

26일 바이든 대통령과 한미회담…27일 美 상·하원 연설
尹, 122명 경제사절단과 7개 행사…하버드대 최초 강연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 미 백악관 옆 업무용 건물인 아이젠하워 행정동 빌딩에 21일(현지시간) 대형 태극기가 성조기와 나란히 내걸려 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5박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독자 제공)2023.4.22/뉴스1 ⓒ News1 정지형 기자
윤석열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 미 백악관 옆 업무용 건물인 아이젠하워 행정동 빌딩에 21일(현지시간) 대형 태극기가 성조기와 나란히 내걸려 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5박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독자 제공)2023.4.22/뉴스1 ⓒ News1 정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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