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한국 관련 부정확한게 많아"…김성한 "일부 내용 사실과 달라" 美 "기밀문건 유출 관련 동맹과 접촉…韓에 대한 약속은 철통"
[자료사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러시아 방문과 관련해 "중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암묵적으로 인정했고 푸틴에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어 주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