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대응 3단계로 격상경남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인근 산에서 8일 오후 1시59분께 불이 났다. 산림당국이 산불진화헬기 19대와 소방차 12대, 산불진화대원 357명 등을 긴급히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합천군 제공) 2023.3.8/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긴급지시산불합천군경상남도산림청3단계관련 기사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서영교 "조희대 탄핵 사유는 분명…언제 할지는 논의"與윤건영 "尹국정원, 계엄 석달전 대공수사권 행사가능 여부 검토"'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법원 "국민신뢰 배신"(종합)주진우 "계엄해제 표결, 이재명 기다린 듯…의총 탓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