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현지의 스마트팜 진출기업인 아그로테크(AgroTech)를 찾아 재배 중인 토마토를 시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현지의 스마트팜 진출기업인 아그로테크(AgroTech)를 찾아 재배 중인 토마토를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현지의 스마트팜 진출기업인 아그로테크(AgroTech)를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토마토를 시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현지의 스마트팜 진출기업인 아그로테크(AgroTech)를 찾아 토마토 재배시설의 흙을 만져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래박물관에서 셰이카 라티파 빈트 모하메드 알 막툼 공주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라티파 공주는 두바이 통치자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의 딸로, 두바이 문화예술청장으로서 문화·예술 정책을 이끌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래박물관에서 셰이카 라티파 빈트 모하메드 알 막툼 공주를 만나 함께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라티파 공주는 두바이 통치자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의 딸로, 두바이 문화예술청장으로서 문화·예술 정책을 이끌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래박물관에서 셰이카 라티파 빈트 모하메드 알 막툼 공주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라티파 공주는 두바이 통치자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의 딸로, 두바이 문화예술청장으로서 문화·예술 정책을 이끌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래박물관을 찾아 우주 및 바이오 관련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7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래박물관에서 셰이카 라티파 빈트 모하메드 알 막툼 공주를 만나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라티파 공주는 두바이 통치자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의 딸로, 두바이 문화예술청장으로서 문화·예술 정책을 이끌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와탄 대통령궁을 둘러보며 누라 알 카아비 UAE 문화·청소년부 장관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와탄 대통령궁에서 누라 알카아비 UAE 문화·청소년부 장관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와탄 대통령궁에서 누라 알 카아비 UAE 문화·청소년부 장관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와탄 대통령궁에 전시된 타원형 조형물 앞에서 누라 알 카아비 UAE 문화·청소년부 장관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알 카이비 장관은 “부는 돈과 기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부는 사람에게 있으며 사람에게 쓰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라는 故 자이드 대통령의 말을 소개했으며, 김 여사는 “조형물과 대통령의 글이 이 곳을 더욱 의미 있고 훌륭한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