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주의' 강조 尹대통령복지장관·금감원장도 이례적으로 기재부·검찰 출신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 업무보고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2.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12.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정부인사검찰검사기획재정부내각대통령실관련 기사최경진, 'PD수첩' 탄압·KBS 인사로 한국 언론 25년 추적막말·고성으로 얼룩진 국감…'쇼츠 정치'에 정책 검증 실종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위례 사건 수사 위법 없다' 결론에…검찰미래위 "보완 필요"(종합)검찰미래위,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조사 결과 심의…'추가 조사' 요청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