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살만 초대 후 與 지도부·당권 주자 등 잇달아 초청여당 전당대회·정치 현안 등에 '윤심' 주목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새 대통령 관저가 보이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한남동 관저로 이삿짐 대부분이 옮겨진 상태이며 이르면 이번주 중 대통령 부부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2.1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마친 후 단독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나연준 기자 ISMS-P 현장검증 강화…개인정보 유출 땐 '모의침투' 점검개인정보 문의에 '무응답·외국어 답변'…뤼튼·테슬라 등 개선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