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깊은 논의 전망…대중국 견제 기조 반응도 주목3년만의 한중 정상회담…8년여 만의 시 주석 방한 논의 주목25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첫 통화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실현과 한반도 정세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뉴스1 자료사진, AFP) 2022.3.25/뉴스1나연준 기자 누리호 5차 성공에도…독자 위성망 구축엔 해외 발사체 필요(종합)원전 수요 늘고 SMR 개발 속도 내는데…안전규제 인력·예산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