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도 보도…北 미사일 발사 등 대응 방향 모색 전망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컨퍼런스 빌딩에서 열린 약식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9.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일창 기자 이혜훈 지명 철회에 與 "李 대통령 고심의 결과…겸허히 수용"조국혁신당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는 잘한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