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지명 철회에 與 "李 대통령 고심의 결과…겸허히 수용"

"파격적 인사와 화합 제스처는 자질 문제와 별개로 높게 평가받아야"
당내 李대통령 결단 존중 목소리…"국힘 이중잣대 옳은지 생각해보길"

본문 이미지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선서문을 임이자 위원장에게 제출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2026.1.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선서문을 임이자 위원장에게 제출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2026.1.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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