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흔쾌히 합의했다"에서 "노코멘트" 후퇴…日 "정해진 것 없다" 대통령실, 물밑 접촉 등 외교력 집중…성사되면 34개월만의 만남 '성과'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이페마(IFEMA) 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 태평양 파트너 4개국 정상-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의 기념촬영을 마친 후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