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자 출신으로 MB청와대서 대변인…KT·MBN 거쳐 21대 국회의원국회 국토위서 대장동 저격수로 활약…6·1지선 경기지사 출마했으나 석패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3.3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김일창 기자 [속보] '조작기소 특검법' 與 주도 의결…李정부 7번째 특검'李대통령 재판 취소' 저지에 사활…국힘, 장외 투쟁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