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간 아시아 방문 마치고 귀국길 올라…尹대통령·기시다 총리와 정상회담北도발엔 단호 대응·김정은과 대화 가능성 열어둬… IPEF·쿼드 통해 中견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5월24일 일본 요코타 공군기지에서 귀국길에 오르기 위해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도쿄 이즈미 가든 갤러리에서 화상으로 열린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출범식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앤서니 알바니스 호주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리는 쿼드 정상회의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 경기 오산 공군기지에 위치한 항공우주작전본부(KAOC) 작전조정실을 찾아 인사말을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이재용 부회장과 함께 반도체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일본한국윤석열삼성현대차정의선이재용김현 기자 관련 기사"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호떡 들고 상인과 '찰칵'…스틸 美대사, 입국 후 첫 공개 행보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 통상·안보 난제 안고 오늘 부임미셸 스틸 美대사 이번 주 부임…쿠팡·대미투자 첫 시험대이란전쟁에 흔들린 美·사우디…트럼프, '핵연료' 내주며 복원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