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부의장 초청 만찬…갈비찜·된장국 먹으며 두 시간 반 대화尹 측 "만찬 회동은 정진석 주선으로 열린 것…외교적 의미 없어"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19일 서울 도곡동 정진석 국회부의장 자택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왼쪽부터 정 부의장, 윤 당선인, 성 김 대표, 조태용 국민의힘 의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尹인수위최동현 기자 공정위 제지·제분업체 '가격 재결정 명령' 법원서 제동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관련 기사"고된 일하며 모은 5억, 이웃에게"…50대 페인트공의 마지막 선물KISA, 2025년 사이버보안 정책 포럼 워크숍 개최자생한방병원 "'尹인수위에 비공식 사무실 제공' 보도 사실무근""금융 필수 소프트웨어, 오히려 해킹 위험 높여"KAIST 동문, 크롬 취약점 제보 포상금 22만달러 전액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