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남은 임기 3주…김오수 후임 지명까진 가능한 기간, 청문회 및 임명은 尹정부에서이명박→박근혜 정권교체기 '채동욱 총장' 지명하기도…金 사표 조속 수리시 가능성 열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6월1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오수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 수여 후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6.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인수위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고된 일하며 모은 5억, 이웃에게"…50대 페인트공의 마지막 선물KISA, 2025년 사이버보안 정책 포럼 워크숍 개최자생한방병원 "'尹인수위에 비공식 사무실 제공' 보도 사실무근""금융 필수 소프트웨어, 오히려 해킹 위험 높여"KAIST 동문, 크롬 취약점 제보 포상금 22만달러 전액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