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인선서 드러난 '尹스타일'…주변 추천보다 '겪어본 사람'

서울대·60대·남성 위주…한동훈 등 '깜짝 발탁'도
尹당선인 "지역·세대·성별 안배는 없다" 인사 원칙 적용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브리핑룸에서 2차 국무위원 후보 및 대통령 비서실장 인선 발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법무부 장관에 내정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2022.4.13/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브리핑룸에서 2차 국무위원 후보 및 대통령 비서실장 인선 발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법무부 장관에 내정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2022.4.13/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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