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용산 시대' 모델은 백악관…"토리 데리고 다니면 만남의 광장"(종합)
비서실장 등 핵심 참모들 집무실 가까이 두고 수시로 논의…"웨스트윙처럼 소통"
시민들에 개방도 닮은꼴…"집무실 주변 시민공원으로 개방하면 잔디밭서 결혼식 할 수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융연수원 별관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회견장에서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의 용산 국방부 청사 이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3.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