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인수위' 표방했는데 '몸집 커진' 尹인수위 이유는

이명박 때 180여명, 박근혜 때는 150여명
"코로나·부동산 등 과제 산적…2030세대 역할 커져"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왼쪽 두 번째부터)과 안철수 인수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앞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현판식에 참석해 있다. 2022.3.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왼쪽 두 번째부터)과 안철수 인수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앞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현판식에 참석해 있다. 2022.3.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18일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첫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3.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18일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첫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3.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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