潘, 국제정세 현안 설명하며 '자강' 강조…尹 고개 끄덕여潘 한미동맹·한일관계 개선·국제적 기준의 대북정책 등 제안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당선인 집무실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2022.3.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2022대선尹인수위박기범 기자 무협, EU 포장재 규제 대응 원스톱 지원…중소 수출기업 부담 완화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독립이사 의장 확대…이사회 독립성 강화관련 기사"'서오남' 尹인수위, 출신학교차별금지법 국정과제 반영하라"대구 서문시장서 국수 먹은 윤석열 "권력은 서문시장에서"민주노총 "서울시, 13일 결의대회 금지 사과하고 집회 보장해야"국방장관 내정자, '군심 달래기' 우선과제 꼽은 까닭?인수위, 인구TF 신설…여가부 대안 '미래가족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