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김성한 전 차관, 김소영 교수 등 차기 정부·청와대 입성 유력"尹, 본인 말대로 정치권에 진 빚 없어…일 잘하는 실무형 인사 기조 돋보여"ⓒ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거시경제 담당인 경제1분과에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차관(왼쪽부터),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신성환 홍익대 경영학부 교수를 임명했다. 간사는 최 전 차관이 맡는다. (뉴스1 DB) 2022.3.15/뉴스1관련 키워드尹인수위2022대선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관련 기사"'서오남' 尹인수위, 출신학교차별금지법 국정과제 반영하라"대구 서문시장서 국수 먹은 윤석열 "권력은 서문시장에서"민주노총 "서울시, 13일 결의대회 금지 사과하고 집회 보장해야"국방장관 내정자, '군심 달래기' 우선과제 꼽은 까닭?인수위, 인구TF 신설…여가부 대안 '미래가족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