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특혜논란에 "일각의 오해…해외 공모전 준비 위한 지원금""日대회라 공정성 논란 없어…우리나라였다면 응모 자체만으로도 비난"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작가 2020.10.2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박혜연 기자 젝시믹스, CP그룹과 태국 시장 본격 공략…온오프라인 동시 공략신세계갤러리 청담, 최지욱 개인전 '표면의 언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