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여사, 지난 10일 당선 축하난…尹 "감사전화 드렸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11월 11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故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너럭바위 앞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1.11.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해리스 前부통령 "美 '노골적 거래주의' 문제…동맹 강화가 위상에 도움"[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특검, 尹 선거법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이달 27일 선고(종합)특검, 尹 공직선거법 사건 2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