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교류 남북관계 발전에 중요하다는 인식…긴밀히 소통"日,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강행에 "TF 중심 전방위적 대응"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청와대 제공) 2019.12.24/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한중화상정상회담사도광산베이징동계올림픽조소영 기자 조의장, 조작기소특검법·김태규 제명결의안 등 본회의 상정키로[속보] 조작기소 특검법·김태규 제명 결의안 등 3건 오후 본회의에 상정관련 기사靑, 베이징 올림픽 계기 한중 정상 통화 질문에 "결정된 것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