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 세계청소년포럼 후원 언급하며 "金여사 참석해 영감줬으면"金여사 "국가가 예술과 문화 지원하는 노력 자체가 예술계에 큰 힘"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프린세스 누라 대학에서 한국어 클럽 '가람' 학생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2.1.19/뉴스1관련 키워드김정숙이집트세계청소년포럼예술문화도시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