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중동 3개국 해외순방…靑 "국민 안심 위한 당연한 조치" NSC "연속된 미사일 발사, 한반도 정세 도움 안돼…대화 촉구"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화상으로 개최된 제23차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은 서훈 국가안보실장. 2020.11.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11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도 시험발사 현장에 참관했다. 김 총비서는 이번 시험발사가 '대성공'이라고 선언했으며 북한은 이번이 '최종시험발사'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