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지율 아닌 국정에 신경…지지율 자체엔 무관심"문재인 대통령이 2021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를 위한 시정연설을 위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뒤를 따르고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탁현민윤석열호주2022대선대선레이스조소영 기자 김민석, 금속노련 농성장서 "노동부에 촉구"…환노위원장 "별도 청문회"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