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국회 본회의서 임명동의안 가결오경미(53·사법연수원 25기) 대법관 당시 후보자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9.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오경미오경미대법관조소영 기자 김민석 "멸칭 논란, 지혜 필요…인사 문제는 '與 방식' 준용할 것"(종합)김민석 "추미애 지사 이끄는 경기도, 탁월한 모범 돼주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