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 동력, 보다 힘있게…연이은 논란들 정면돌파국민의힘과 맞붙는 준용씨 행보에는 靑 "할 말 없다"청와대 전경. (자료사진)경기도 광주 송정동 김기표 반부패비서관이 소유한 토지 인근에 도로가 놓인 모습. 2021.6.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작가. 2020.10.2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박성민김기표문준용김기표사퇴문준용배현진조소영 기자 "16명 살해하고 온 사람들, 국힘이 다 품으세요" [국감 말말말]임종석, 탈북어민 '북송 유죄'에 "재판인가 정치인가…분노 넘어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