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만 동포의 삶은 조국과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았다""조국을 위해 애써온 동포들에게 조국이 역할을 해야 할 때"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월 28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9.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문대통령세계한인의날관련 기사하태경 "아무도 흔들수 없는 나라? 흔드는 주범 文대통령"文대통령"3.1운동 100주년, 민족적 축제로"…세계 한인의 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