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생사 갈림길서 고통받는 환자 외면한 결정…깊은 유감"법·원칙 따른 대응에 응급실·중환자실 이탈자부터 고발 예고…대화 여지도 열어둬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8.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파업김현 기자 관련 기사O형 환자에 A형 수혈한 대학병원 의료진…검찰, 재수사 요청전공의 279명 "尹 전 대통령에 법정최고형 선고해야" 특검에 진정기독간호대학교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생 전원 합격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