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과 13일 이어 세번째 재가…38개 시군구 및 36개 읍면동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남 천안 병천천 제방 복구 현장을 방문해 유실된 비닐하우스 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청와대 제공) 2020.8.12/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특별재난지역김현 기자 관련 기사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대구의사회, 정세균 전 총리에 공로장…"코로나 대응체계 구축에 감사"[인터뷰 전문] 김상욱 "내란TF, 수사 권한 없어…감찰 범위 내 진행"與 공급 속도·野 공세 고삐…지선 화약고 '부동산' 사활"잘하겠다" 盧묘역서 울컥한 정청래…文엔 "잘 가르쳐달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