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비서실장, 전격 일괄사의 카드…문대통령 부담 덜어줘 왼쪽부터 정세균 국무총리, 문재인 대통령,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청와대 제공) 2020.2.4/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김현 기자 관련 기사정청래 "李대통령 '분열이 병' 진단…민주당, 4통 통합으로 치료를"고민정 "李대통령, 외로워지지 않게 어깨 내어주자"'새벽 현장' 꺼낸 김민석…김승원 논란 속 '민생·개헌'으로 돌파구 모색李대통령, 文 전 대통령과 추석 앞두고 통화…국정 현안 의견 교환송영길 "조국 평택 출마시 김용남 선대위원장 돼 정면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