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 전 북미대화 추진" 밝히고 외교안보 인사…평화프로세스 '속도'"대화가능하겠냐" 북한 설득에 집중…미국 '더 큰 선물'도 이끌어야서훈 국정원장이 지난 3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와 관련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구교운 기자 강청희 건보 이사장 "수입 확대만으론 한계…지출구조 합리화"How to Support At-Risk Youth: Essential Changes for South Korea's Independence Preparation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