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남영동 대공분실은…'1987' 박종철 열사 죽어나간 그곳

70~80년대 독재정권이 민주세력 끌고가 고문 자행하던 경찰 분실
1987년 박종철 열사 사망으로 알려져…2022년 민주인권기념관 재탄생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고(故) 박종철 열사가 물고문으로 사망한 남영동 대공분실 509호 조사실을 방문해 박 열사 영정에 헌화했다(청와대 제공). ⓒ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고(故) 박종철 열사가 물고문으로 사망한 남영동 대공분실 509호 조사실을 방문해 박 열사 영정에 헌화했다(청와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10시 권위주의 시대 고문과 인권 탄압의 현장이었던 옛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서울 용산구, 현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에서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열렸다(청와대 제공). ⓒ 뉴스1
10일 오전 10시 권위주의 시대 고문과 인권 탄압의 현장이었던 옛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서울 용산구, 현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에서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열렸다(청와대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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