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독자적 사업추진 의사 피력했지만 여전히 北 '무호응'코로나19 확진자 감소하면서 남북간 보건협력 기대협력↑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8년 9월18일 평양 시내를 카퍼레이드 하며 환영하는 평양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9.18/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문재인김정은문재인 정부3주년출범 3주년남북관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권 책임 묻겠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국힘 "코로나 백신은 국가 책임…李대통령, 진상조사 지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