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0여명 출마 예정…역대 최고 수준野 "21대 국회에 친문 의원 채워 '통법부' 만들려는 의도" 비판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2020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0.1.7/뉴스1ⓒ News1 김일환 디자이너조소영 기자 서류에 막힌 북한 식품 '작은 교역'…온라인선 손쉽게 구매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