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기 부시장에 제보 요구했는지, 제보 받았는지도 의문 靑,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엔 설명 않는 점도 주목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국정 2년차 증후군' 실태점검 및 개선방안 보고서를 들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된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55)의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을 압수수색했다. 2019.1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