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푹 총리 이름 뜻인 '봄에 오는 복' 언급하며 친근감64분간 회담…文 "우린 가족" 박항서 감독 인연 언급도문재인 대통령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27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9.11.27/뉴스1유은혜 사회부총리(가운데)와 문성혁 해수부 장관(오른쪽), 레 아잉 뚜언 베트남 교통부 차관이 27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응우옌 쑤언 푹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해사 업무 협약을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9.11.27/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베트남총리정상회담문재인봄에오는복베트남박항서한베트남MOU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