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수능시험을 앞두고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할머니가 손자의 학업 성취를 기원하는 문구가 적힌 소원지를 새끼줄에 매달고 있다.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강은성 기자 로켓에 싣고 576㎞서 정확히 내려놨다…누리호 '운반의 기술'AI를 쓸수록 더 바빠지고 더 못 믿게 된 건에 대하여[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