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전 (현지시간) 동남아 3개국 순방 두번째 국가인 미얀마 수도 네피도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인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9.9.3/뉴스1관련 키워드아웅산수지아웅산수치문대통령 미얀마한미얀마정상회담관련 기사민주화 상징 vs 인권탄압 동조자…아웅산 수치 또다시 구금文대통령 내외 참석 국빈만찬에 미얀마 주요 인사 총출동(종합)文대통령 "라카인 문제, 양국이 도우며 함께 나아갈 수 있길"(종합)文대통령 "韓-미얀마 평화 프로세스, 계속 전진해 갈 것"(종합)아웅산 수치 "많은 협의 갖길"…文대통령 "다시 뵙게 돼 기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