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가택생활 견뎠지만 또 자유 잃어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 로이터=뉴스11994년 당시 군부정권 인사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아웅산 수치 고문. ⓒ 로이터=뉴스1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이 네덜란드 헤이그의 유엔 최고법정인 국제사법재판소 피고인석에 출석하고 있다. 수지 국가자문역은 이날 법정에서 미얀마 정부군이 로힝야 무슬림 주민들을 상대로 제노사이드를 범했다는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며 "불완전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직접 변호에 나섰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