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도 기록 부족…50대 후반으로 알려진 '낯선' 통전부장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김영철 전 통일전선부장(청와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김정은장금철국정원통일전선부장대남 분야베일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공공부문 첫 사례…경기신보노조, 경기도에 교섭 요구'노란봉투법' 시행 첫날…포스코 하청 34개 노조 3500명 교섭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