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빈방문 중 모디 총리와 함께 지하철 탑승인도네시아 전동카트·왕세제 직접 운전대 잡기도문재인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9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노이다 신공장의 준공식으로 이동하면서 모디 총리의 깜짝 제안으로 지하철에 함께 탑승해 대화를 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8.7.9/뉴스1인도네시아를 국빈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오후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보고르 대통령궁 인근 BTM몰을 방문, 선물받은 인도네시아 전통의상 바틱을 입어보고 있다. (청와대) 2017.11.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인도지하철문재인전동카트문재인왕세제운전자동차조소영 기자 與, 삼성 '잠정 합의안' 도출에 "정부 노력·노사 결단 높이 평가"삼성 파업 초읽기…與 "대화·타협해야" 野 "李, 직접 나서라"(종합)양새롬 기자 "파업 직전 극적 합의"…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반전의 연속'삼성전자 노사, 파국은 막았지만 '상처투성이'…내부갈등 봉합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