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63회 현충일 추념식…계획에 없던 묘역도 방문국가유공자 증서 수여땐 아이 눈높이 맞춰 '엉거주춤'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고(故) 김기억 육군 중사 등이 안장된 무연고 묘소에 참배하고 있다.(청와대 페이스북) 2018.6.6/뉴스1문재인 대통령이 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가유공자증서 대리 수상자인 고(故) 정연호 경위 아들 정준용 군을 격려하고 있다.(청와대 페이스북) 2018.6.6/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대통령현충일추념식무연고독도의용수비대의사상자묘역양새롬 기자 LG화학, 대산 비스페놀A 사업 국도화학에 매각…784억 규모대홍기획 자회사 해킹,1.8만여명 개인정보 유출…계좌번호도 포함관련 기사정청래, 전북 찾아 이원택 오찬·선운사 차담…11일 文예방은 취소(종합)정청래, 12일 광주 현장 최고위…盧 묘역 참배·文 예방 검토野 당권, 김문수-한동훈 리턴매치?…친윤 제3후보 가능성[뉴스1 PICK]9·19군사합의 효력 정지에 대북전단까지…'강대강' 긴장 고조조국, 윤 대통령에 "민심을 받드십시오"…두번째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