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인명피해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깝다"..."이집트 테러 반인륜적·비인도적인 범죄 행위""이산가족 자주 만날 수 있는 근본대책 세워야"박근혜 대통령 /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국무회의경주마우나오션리조트붕괴이집트폭탄테러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