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인명피해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깝다"..."이집트 테러 반인륜적·비인도적인 범죄 행위""이산가족 자주 만날 수 있는 근본대책 세워야"박근혜 대통령 /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국무회의경주마우나오션리조트붕괴이집트폭탄테러장용석 기자 이란·걸프국 14일 오만서 호르무즈 논의…바레인은 '불참'러시아 "바브엘만데브 상황 통제 불능으로 전개…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