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 정지된 휴대전화도 이용 가능…112·119처럼 통신 접근 보장청와대 접수 국민 목소리 계기…고시 개정 전 통신사 협조로 우선 시행(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2025.9.25 ⓒ 뉴스1 안은나 기자임윤지 기자 김혜경 여사, 소외분야 공개활동 확대…복지 현장 힘 싣는다李대통령, 29일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