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창릉 지구 편입 주택 '불법 용도변경' 판단에 대상서 제외…권익위 고충민원현지조사서 1988년 이전부터 주택 형태 확인…LH 권고 수용해 특별공급 등 지원ⓒ 뉴스1임윤지 기자 김태원 靑청년미래비서관 161억 신고…채이배 총리비서실장 14억김태원 161억·이세웅 2759억…10월 재산공개 재직·퇴직자 각각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