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수출입은행, 객관적 근거 없이 신용등급 상향"…7곳 1791억 손실

필터링으로 등급 하향된 뒤 미확정 자료·신규 수주 등 근거로 18개 기업 등급 재상향
부도 후 부책심의 착수까지 평균 1333일…출자전환 부실여신 64건 심의 대상서 제외

본문 이미지 - (감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08.18.ⓒ 뉴스1
(감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08.1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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