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시간 제한 없애고 실제 근무시간 인정…월 57시간 상한 유지부정수령 제재는 강화…50만원 이상 1회 적발돼도 징계 의결 요구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이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 관련 합동브리핑에서 초과근무 상한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07.21.ⓒ 뉴스1임윤지 기자 韓총리, 불광동 주택공급 현장 찾아 "한 달이라도 더 속도 높이겠다"韓총리, 민생범죄 대응 주역 격려…"국민 일상 지키는 방파제 돼달라"